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으로 기소되어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해당 사건은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의 정교유착 의혹을 중심으로 다루어지고 있다.1심 판결은 다음 달 31일에 선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