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해상풍력 개발 사업에 노동자 배제 비판 제기
정부와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는 태안 청정에너지 개발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태안지역 발전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해당 사업이 노동자와 지역을 배제하고 민간 자본만 이익을 얻는다고 비판했다.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은 태안 해상풍력 공동개발 협약을 비판하며 노동 없는 에너지 전환에 대해 문제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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