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 코치가 10여 미터 앞의 떼창을 듣지 못해 심판에게 항의했습니다. 배재고 수석코치는 공수 교대 시 상대의 항의 내용을 확인한 후 학생들을 훈계했습니다. 서울교육청 문서에는 배재고 수석코치가 떼창을 직접 듣지 못하고 공수 교대를 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