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왕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벨기에 월드컵 대표팀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금요일 저녁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승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 발언은 팀에게 승리를 촉구하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