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노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직관을 위해 900만 원을 지출했으나 경기장 입구에서 좌절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 노인은 손녀와 함께 축구를 관람하기 위해 큰 비용을 들였으나 입장하지 못했다. 이는 노인의 꿈이 좌절된 안타까운 사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