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관련 사안이 월드컵에서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 논란은 폴라린 발로그운의 레드카드 사태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까지 연루되었다. 기술 문제는 토너먼트의 주요 논쟁거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