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새로운 부킷 카유 히탐-사다오 도로 연결이 말레이시아와 태국 국경 지역의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도로는 양국 간의 국경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언급되었다. 이는 말레이시아 메일지에서 보도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