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트럼프 애비뉴가 '내로남불' 정쟁의 소재가 되었다. IT 산업 핵심 야당 소속 시장과 여당은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대미 노선을 두고 비판했다. 이로 인해 해당 도시는 정치적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