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는 러시아 군사 시설의 위치와 관련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틴의 동맹이 전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제기된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에 대해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