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영국 총리 후임으로 버넘 노동당 의원 임명 전망
글로벌
QNEWS
스타머 영국 총리의 후임으로 앤디 버넘 노동당 의원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이는 노동당 경선 단독 출마를 통해 이루어졌다. 버넘은 집권 노동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 첫날에 당 소속 하원의원 80%의 지지를 얻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