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부 뇌물 수사 관련 공무원 11명 직무 정지 조치
이민부에서 뇌물 수사가 진행되어 공무원 11명이 직무 정지 조치되었다. 이민총감장 자카리아 샤반은 해당 인원들이 공식 업무에 관여하지 않도록 직무 정지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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