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두 차례 지진 후 대통령 비상사태 선언하며 국민 단결 촉구
베네수엘라에서 두 차례 지진 발생 후 데르시 로드리게스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단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치는 지진 발생에 따른 대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