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소년, 네덜란드 소녀에게 자해 및 동물 살해 강요 사건 발생
루마니아 출신 14세 소년이 네덜란드 미성년자 소녀에게 자해 및 동물 살해를 강요하는 행위를 했다. 이 소년은 피해자의 피로 벽에 글을 쓰게 하는 '블러드월'을 강요했다. 해당 사건에서 소년의 행위가 발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