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굶는 이웃 대신 사냥개에게 음식을 주었다는 내용이다. 이 행위로 인해 주민으로부터 고발을 받았다. 이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다루어진 사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