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면접 시 결혼 및 임신 계획이 없다고 밝혔던 신입 사원이 입사 직후 이를 번복하고 결혼과 임신 사실을 통보하여 회사에 당혹감을 주고 있다. 이 사안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