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정권 내에서 라울 카스트로의 손자에 대한 비판으로 인해 분열이 발생했으며, 총리 마누엘 마레로는 단결을 요청했다. 쿠바 공산당은 라울 카스트로의 손자를 인정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