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메러디스의 소설 '크로스웨이스의 다이애나'에서 주인공 다이애나는 연인 퍼시 데이셔를 배신하고 그의 기밀을 신문 편집자에게 팔아넘겼다. 이 사건은 소설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간주된다. 이는 사랑과 관련된 상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