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선수였던 임해나가 캐나다 대표로 국제 무대에 나선다. 임해나는 캐나다 빙상경기연맹 미디어데이에서 캐나다 선수 재커리 라가와 새로운 팀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으로 귀화한 중국계 캐나다인 권예와 함께 한국 대표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