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는 이란과의 대화 요청에 동의했으나 휴전을 종료하라고 단호하게 통보했습니다. 이는 외교적 협상 과정에서 특정 입장을 관철했음을 나타냅니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