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의 부총리와 국방장관들이 김리엔에서 호치민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향을 올렸다. 이는 해당 국가들의 외교적 행사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이 행사는 베트남과 라오스 간의 관계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