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미국 정부의 주장에 반대하며, 로렌소 살가도 아라우호가 차량을 난폭하게 운전하거나 무기화하지 않았음을 진술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증인들의 이의 제기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