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벨기에 대표팀이 프랑스의 준결승 진출을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이 경기에는 파비안 루이스-페드리와 관련된 가수들에 대한 축구적 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