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IEBC)가 소요 사태 발생 시 올 칼라우 선거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겠다고 위협하여 야당 지도자들로부터 이중 잣대를 적용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이로 인해 야당 지도자들은 IEBC의 행동이 선의라고 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