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득점한 후 벨기에가 골을 추가하며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이 경기는 프랑스 월드컵 준결승 진출을 위한 준비 과정 중 일부였다. 파비안 루이스와 샤를 드 케텔레어가 주요 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