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지진 발생 후 미국 감옥에서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국가 단결을 호소한다"는 메시지를 전송했습니다. 그는 자신과 뉴욕에 억류된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도 함께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난 상황 속에서 국가적 단결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