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미드필더가 후반전에 상대 팀 선수를 손으로 잡은 행위가 있었다. 벨기에 측에서 이 행위에 대해 페널티를 주장했으나 심판과 VAR은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 영국인 마이클 올리버는 이 상황을 계속 지켜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