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라 에스프리에야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 논란 제기
콜롬비아는 강경파 백만장자인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가 다음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이는 구스타보 페트로를 첫 좌파 대통령으로 선출한 지 4년 만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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