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 대형마트에서 달걀 세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오픈 전에 몰렸다. 마트는 국산 특란 한 판(30알)을 6380원에 판매한다고 광고했다. 이날 판매된 물량 중 특란 40판이 판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