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는 차기 영국 총리 후보인 앤디 번햄에 대해 잘 모르며 그가 극좌라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트럼프가 영국 정치 상황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