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팀의 수비수 기디언 멘사가 FC 콜른 이적을 앞두고 AJ 오세르에게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했다. 이는 선수 개인의 이적과 관련된 상황에서 이루어진 일이다. 해당 내용은 GhanaSoccernet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