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청년이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인 센트비를 창업하여 누적 송금액 약 14조원을 기록했다. 이 인물은 연봉보다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현재 센트비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큰 규모의 송금 플랫폼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