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건강보험 수가체계를 검사 중심에서 지역 및 필수의료 중심으로 개편하기 위해 연간 3조 6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이 투자를 통해 과다 보상 영역인 검체검사와 영상검사 수가를 낮춰 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지역 및 필수의료 보상에 배분할 계획입니다. 이는 25년 만에 최대 규모의 수가체계 개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