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으나, 그라운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보도는 네이마르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언급한 내용에 근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