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 축구 대표 선수가 살해 협박을 받아 귀국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콜롬비아축구협회가 성명을 발표했다. 이 사건은 32년 전 월드컵 비극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