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중투표 시도 유권자, 항소심에서 벌금형 선고받아
대통령 선거 당시 1인 1표 원칙을 어기고 두 번 투표를 시도한 남녀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두 피고인에게 각각 1심과 동일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는 1인 1표 원칙이 훼손된 행위에 대한 처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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