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콜롬비아로의 수출 통로가 열렸다. 이 사건은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간의 무역 관계에 영향을 미쳤다. 해당 정보는 엘 에스펙타도르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