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태즈메이니아주의 폐쇄된 공항에 인류의 기후 위기를 기록하는 대형 철제 구조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구조물은 인류가 재앙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기록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구의 블랙박스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