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버터스가 스틸다와의 경기 3쿼터 막판에 부상을 입고 쓰러졌다. 이는 경기의 마지막 시점에 발생한 일이다. 그는 착지 후 발목을 잡고 쓰러지는 상황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