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가 새로 연 식당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개업 후 예상보다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여 대기 줄이 생겼습니다. 오픈 첫날에는 오전 6시부터 대기 행렬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