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씨가 직장 내에서 아이디어를 빼앗기고 포상까지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호선 씨는 직장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이 가로채고 포상까지 받는 일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사이다와 같은 내용으로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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