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조안 감페르 트로피 토너먼트의 일환으로 이집트 클럽 알힐리와 친선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이 경기는 스페인 신문 무르도 데포르티보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