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는 도수치료비 지급 보류를 하며 보험금 지급 사유 조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도수치료 진료 가격이 통일되며, 1회당 진료 비용과 연간 횟수가 제한된다. 이는 의료 쇼핑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