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도 불구하고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전체 IT 투자액의 10%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MBK파트너스 인수 이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축소된 흐름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난해 롯데카드의 정보보호 투자액은 전체 IT 투자액의 9.8%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