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 감사위원 공개추천 10인 이상을 접수했다. 이는 사외이사 4인 공석에 대한 새로운 이사 선임 공방의 일환이다. 해당 내용은 매일경제 레이더M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