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월드컵에서 유럽팀을 지지하며 남미의 몰락을 옹호했다. 2002년 한국-일본 경기는 콘메볼 8강 토너먼트에서 단 한 팀만 대표했으며, 그 유일한 팀은 결승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