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토안보 체제와 관련하여 연방 요원이 한 남자를 총으로 사살한 사건이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 이 사건에 대해 연방 요원들은 조치를 정당화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