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간편보험으로 4억 원의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사가 화를 냈다는 내용이다. 가입자는 고지사항을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금 청구를 진행했다. 보험업계의 영업 논리가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