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부친과 다른 전쟁 희생자들에 대한 복수를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이란에서 열린 장례식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나왔다. 현수막에는 '반트럼프'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