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반부패 수사 검사, 자택에서 400억 원 상당 금품 발견으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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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반부패 사건 수사를 주도하던 고위 검찰 간부가 자택에서 400억 원 상당의 금괴와 현금을 발견하여 사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검찰총장실은 해당 인사의 사임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인사가 경찰 수사에 공정하고 중립하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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