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는 아베 신조 전 총리의 4주기 행사에서 아베 전 총리의 뜻을 본받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아베 전 총리의 피격 사망 4주기를 기리는 추모 집회와 함께 열렸다. 아베 전 총리와 생전 친분이 있던 인사들도 이 추모에 참여했다.